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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솔라라이트 보도자료-헬로티(2017.05.15)/[2017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ESS 부활 속 전기자동차 높은 인기
작성자 (주)솔라라이트 (ip:)
  • 작성일 2017-05-16 15: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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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2017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신기후 체제(파리협정)의 등 장에 따른 세계 각국의 대응 노력을 소개하고, 국내외 에너지신산업·신재생에너지 기업의 혁신 기술과 첨단 제품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전시회는 20개국에서 258개사가 참가하여 650개 부스가 설치됐고, 지난해보다 10% 증가한 2만 7,0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오랜 침체에서 점차 회복하고 있는 태양광 기업들의 복귀와 ESS(에너지저장시스템) 기업이 대거 참가하며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제시한 2017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지난 4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됐다. 한국전력공사, 한국남동발전, SK텔레콤, KT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있는 국내외 기업들이 전통적인 전력 생산 및 공급 중심 산업에서 스마트그리드,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자립지역 사업 등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함에 따라 약 260여개의 에너지신산업·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혁신 기술과 첨단 제품과 최신 정보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어끌었다.


국내외 대표 기업 대거 참가


세계 2위의 태양광 전지업체인 JA Solar와 세계1위 태양광 모듈 기업인 Jinko Solar(징코솔라) 등 지난해(18개사)보다 약 2배 증가한 중국 기업 35개 업체가 참가하여 한국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태양광 분야 150년의 역사를 가진 독일의 슈미드(SCHMID), 세계 최대 에너지 수요 반응 기업인 미국의 에너낙(EnerNoc), 세계 1위 인버터 기업인 독일의 SMA(에스엠에이)사가 참가하였다. 국내 대표 고효율 태양전지 기업인 신성솔라에너지는 새로운 사명인 신성이앤지로 참가하였다. 현대중공업 그린에너지와 PCS, ESS 전문기업인 현대힘스, 아이솔라, 네모이앤지, 한국전력 등 국내 에너지 기업들도 대거 참가하여 해외업체와 당당한 경쟁을 벌였다.


정책포럼 개최, 시스템 설치 수요 증가, ESS 및 배터리 업체 참가 증가


올해 전시의 특징으로는 3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도약을 위한 정책을 조망해 봄으로써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그린에너지 정책포럼에서는 세계 최대의 에너지 관련 전시 컨벤션 주최자인 미국의 펜웰(PennWell)사의 이벤트 총괄 책임자인 헤더 존스톤 박사가 직접 연사로 참석하여 글로벌 그린에너지 정책 동향에 대한 발표했다.


국내 분야는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에너지자원정책관과 한국에너지공단 임용재 신재생에너지보급 실장이 국내 정책과 지원 보급 제도에 대해 설명하였다.


둘째, 태양광 발전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로 태양광 설치 시스템 관련 기업의 참가가 대거 증가했다. 국내 대표 태양광 시공 및 컨설팅 전문 기업인 아이솔라와 네모이앤지, 알루미늄 태양광 구조물을 제작하는 현대알루미늄, 태양광 구조물 전문기업인 탄탄구조엔지니어링, 파랑이앤지, 씨에스텍, 경원파워, 에비수는 3일 내내 국내 및 해외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했으며, 차기 행사에는 부스를 확대해서 나오기로 하고 현장에서 내년 신청서를 제출했다.


끝으로, 지난해보다 2배 증가한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배터리 기업이다. 신재생에너지의 약점이었던 발전 시간 제약을 에너지저장시스템을 통해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히 융합이 늘어나게 된 것이다. 현대중공업 계열사인 현대힘스, ESS 전문 기업 에코스, 인셀, 다한테크, 동아타이어, 동양이앤피, 솔라라이트, 풍산기연 등에서 참가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스마트그리드,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관리와 ICT 기반 에너지 절감 및 관리 분야 보유한 핵심 기술을 선보인 SK텔레콤과 KT의 전시회 참가가 눈에 띈다. IoT 기반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SK텔레콤과 KT의 참가로 더욱 스마트해진 에너지 산업을 만날 수 있었다.



전기차, 폭발적인 관심 끌다


앞으로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체할 강력한 후보인 전기차에 관람객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대구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보급 사업 관련으로 기획된 전기차 특별관에 현대 아이오닉 일렉트릭, 기아 쏘울 EV, 르노 삼성 SM3, 대동공업, 그린모빌리티 등의 전기 완성차와 이륜차 등이 전시되어 인기를 끌었다. 이런 관심을 배경으로 2,000대를 보급하기로 했던 물량이 조기 소진되어 대구시는 추가 배정을 검토하고 있다.



현장 계약 체결된 수출상담회와 수준 높은 국제 태양광 컨퍼런스 개최


전시회 둘째 날 kotra와 EXCO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1:1 수출상담회에는 일본의 교세라, Infini Solar, 인도의 MG Solar, 이집트의 SOLARSOL 등 14개국에서 46개사의 유력 바이어가 참가하여 전시 참가 기업과 가진 132건의 상담 결과 3억 5,000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두었고, 그 중 1억 700만 달러는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우즈베키스탄 바이어와 극동에너지(경북 칠곡)가 현장에서 수출 MOU 체결을 했고 국내 태양광 기업인 제이에스피브이(JSPV)와 헝가리 PHP-Holding Zrt., HP Sun Kft. Strauss Center Kft. 컨소시엄이 현장에서 천만불 계약 MOU 체결을 했다. 엑스코는 이런 실적을 바탕으로 차기 행사에는 금년보다 2배 더 많은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개국 12명의 해외 연사가 참가한 국제 태양광 컨퍼런스(Photovoltaic Market Insights)는 300여 명이 참가했고, 국제적 시장 분석가인 도이치 뱅크의 전무이사인 비샬 샤(Vishal shah)가 기조 강연자로 참가하여 국제 태양광 시장에 대한 전망을 발표하였다.


이 외에도 수소차포럼, LED 산업 포럼, 신재생에너지 담당 공무원 정기회, 태양에너지학회 춘계학술대회 등 다양한 회의가 동시 개최됐다. 4차산업 혁명의 중심인 에너지 산업과 유통, 제조 등 융합에 대해서 글로벌 네트웍크 미디어 AVING의 김기대 발행인의 특별 강연도 인기리에 진행됐다.


엑스코 김상욱 사장은 “내년 그린에너지엑스포는 새로운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국제 행사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펜웰(PennWell) 사 등과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전시 분야도 ESS, 배터리, 스마트그리드 분야에 별도 행사를 준비해 올해보다 30% 확대하여 2018년 4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5회째가 되는 내년 행사는 2018년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혜숙 기자 (eltred@hellot.net)

 

출처 : http://www.hellot.net/new_hellot/magazine/magazine_read.html?code=203&sub=300&idx=34489&v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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